청달

ACTIVITY RECORD

청달의 활동 기록

월하랑을 만들고 현장에서 사람들과 만나며 쌓아온 시간을 기록합니다.

×벡스코 디자인 로컬 스트리트 청달 부스 — 남색 Cheongdal.com 아치 앞에 달빛 디퓨저와 화산석·크리스탈 병, 리드 디퓨저가 진열되어 있다

벡스코 리빙앤라이프스타일에서 달빛을 선보였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코리아빌드와 부산 리빙앤라이프스타일이 함께 열렸습니다. 청달은 리빙앤라이프스타일의 특별관 ‘디자인 로컬 스트리트’에 부스(O501)를 열었습니다.

부스에는 화산석에 몇 방울 떨어뜨려 쓰는 디퓨저 달빛(잠못드는밤)과 함께 쓰는 화산석·크리스탈, 리드 디퓨저를 놓았습니다. 남색 아치와 파란 꽃으로 달빛 아래의 밤을 옮겨 보았습니다.

들러 주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달빛은 청달 상점에서 결제가 열리는 대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SOVAC 2026 창업일자리연구원 공동 부스 안 청달 자리 — 파란 꽃 장식과 Cheongdal.com 아치 앞에 디퓨저와 리드 디퓨저가 놓여 있다

SOVAC 2026에서 청달을 소개했습니다

2026년 9월 21일과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 2026이 열렸습니다. 올해 주제는 ‘로컬’이었습니다.

청달은 사회적협동조합 창업일자리연구원의 공동 부스(E-42)에서 두 회사, 사랑채·우슬린과 자리를 나눴습니다. 파란 꽃과 남색 아치로 꾸민 자리에서 청달이 하는 일과 화산석 디퓨저 달빛(잠못드는밤)을 소개했습니다.

함께한 사랑채, 우슬린, 창업일자리연구원 그리고 들러 주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나란히 놓인 '오늘, 마음도 퇴근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포스터

직장인의 마음에도 퇴근이 필요합니다

암 경험자와 함께해 온 예술 기반 정서케어를 직장인의 하루에 맞춰 다시 구성했습니다. 바쁜 하루를 마친 저녁 7시, 마음에도 잠시 머물 시간을 건네는 자리였습니다.

그림을 함께 보고 떠오른 감정을 나눈 뒤 몸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음을 평가하거나 재촉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참여 전후 설문으로 정서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달빛 길 위에 함께 선 월하랑과 사부랑

청달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청달이 하는 일과 월하랑, 현장의 기록을 더 분명하게 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다듬고 있습니다.

×둥글게 앉은 참가자들이 뒷모습으로 보이고 앞에서 진행자가 프로그램을 이끄는 모습

몸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만난 두 번째 시간

그림을 보고 떠오른 마음을 표현하고, 움직임 속에서 몸의 감각과 자신에게 맞는 몸의 쓰임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술 기반 움직임 프로그램을 함께 시작하는 현장

예술과 움직임으로 시작한 첫 번째 만남

명화를 함께 바라보고 감정을 나눈 뒤, 몸을 움직이며 자신의 마음과 감각을 천천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