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마음이 말할 만큼
달빛광장
월하랑·사부랑과 오늘의 마음을 편안하게 나누는 곳
청달
왜 청달인가요
암을 경험한 뒤의 일상에는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과 질문이 남습니다.
누군가에게 꺼내기에는 조심스럽고, 혼자 품기에는 오래 남는 마음. 청달은 그 사이의 조용한 공백을 바라봅니다. 결론을 대신 내리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험을 만듭니다.
청달의 첫 번째 서비스
통통한 강아지 월하랑과 구미호 사부랑이 곁을 걷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소설과 그림을 만나며, 내 마음과 몸을 천천히 살펴보는 공간입니다.
잠시, 마음이 말할 만큼
월하랑·사부랑과 오늘의 마음을 편안하게 나누는 곳
이야기 한 편의 시간
내 마음의 결에 맞춰 한 편의 소설을 듣는 곳
그림 앞에 머무는 시간
그림을 함께 바라보며 떠오른 이야기를 나누는 곳
천천히 살피는 몇 분
몸의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고 필요할 때 의료기관 방문을 안내받는 곳
OFFLINE PROGRAM · FOR ORGANIZATIONS
청달은 기업과 기관이 구성원 및 참여자를 위해 도입할 수 있는 예술 기반 정서케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대상과 목적, 운영 환경에 맞춰 프로그램 구성을 협의합니다.
ACTIVITY RECORD
공개 동의를 확인한 기록 가운데 참여자의 얼굴이 자세히 드러나지 않는 사진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도입 가능한 오프라인 서비스 · 운영 사례
Body Movement through Art
명화를 함께 보고 떠오르는 감정을 나눈 뒤, 컬러 매트를 활용한 감각 활동과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각자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경험을 나누고 월하랑의 정서케어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함께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청달은 기업·병원·지자체·환우 커뮤니티와 함께 대상과 목적에 맞는 오프라인 정서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임직원 프로그램, 사회공헌 사업, 환우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필요한 형태를 협의해 제안합니다.
기업·기관 협력 문의도입 대상과 인원,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을 협의합니다.
ABOUT CHEONGDAL
주식회사 청달은 암 경험자의 정서적 일상을 위한 기술과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치료 이후에도 이어지는 감정과 관계, 일상의 질문에 주목합니다. 사람을 평가하거나 정답을 대신 건네기보다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현장 프로그램을 연결하며, 필요한 순간 부담 없이 곁을 내어주는 마음 돌봄을 만들어갑니다.
청달은 푸른 달빛처럼 조용하고 오래 곁에 서겠다는 마음을 담은 이름입니다.
암 경험자가 자신의 속도로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설계합니다.
기업과 기관이 도입할 수 있는 예술 기반 정서케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암 경험자와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에 차분히 반영합니다.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 · 활동 개시
암 경험자 대상 예술 기반 정서케어 프로그램 2회 운영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월하랑 정서케어 콘텐츠 설계